오피니언

대한상의 이영록씨 '삼십년만에…' 발간

이영록 대한상공회의소 상의역이 ‘삼십년 만에 다시 쓰는 북행기-백두고원에서 만난 희망의 돋을 풍경’이란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은 이 상의역이 지난 72년 남북적십자 첫 본회담이 열릴 당시 취재기자 신분으로 방북한 뒤 2000년 9월 북한 백두산을 비롯해 묘향산ㆍ두만강ㆍ평양 등을 둘러본 감회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상의역은 69~75년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78년부터 대한상의에 몸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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