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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내 등 수도권 4곳 택지개발예정지구

건설교통부는 수도권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예정지 4곳에 국민임대주택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공식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4곳은 서울신내2지구(6만3천평), 서울강일2지구(18만3천평), 고양삼송지구(149만1천평), 수원호매실지구(94만7천평) 등으로 총개발면적은 268만평이다. 이들 지구에 들어서는 전체 주택의 절반 이상은 국민임대주택으로 건설된다. 지구별 가구수는 ▲서울신내2지구 2천400가구(국민임대 1천600가구) ▲서울강일2지구 5천500가구(3천700가구) ▲고양삼송지구 2만2천가구(1만1천가구) ▲수원호매실 1만9천가구(9천500가구) 등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그린벨트를 해제해 국민임대단지를 짓는 만큼 이들 지구를 최대한 친환경적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심인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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