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은 3월1일부터 4개월간 신용카드 신규·기존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 당선자에게 주택청약예금증서를 주는 「카드사랑 고객 행운잔치」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6월 말까지 실시되는 사은행사 대상은 서울-플러스카드 신규회원 중 5만원 이상을 이용한 신규회원과 행사기간 내 50만원 이상 신용카드를 이용한 기존회원이다.
경품은 300만원짜리 주택청약예금증서(1등·1명) 100만원짜리 TV(2등·1명) 김치냉장고(3등·80만원·1명) 식기세척기(4등·1명) 5만원권 상품권(5등·100명) 등이다. 추첨은 8월 초.
김영기기자YGKIM@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