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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SEN] 출범 12주년 한국GM, “새로운 도약 해야”
입력
2014.10.20 12:02:00
수정
2014.10.20 1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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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2002년 10월 출범한 한국GM이 오늘 창립 12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국GM은 지난 12년간 국내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는데요.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들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정훈규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완성차 업체 GM이 대우자동차를 인수해 지난 2002년 10월 17일 탄생한 한국GM이 출범 12주년을 맞았습니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출범 12주년 기념일에 앞서 최근 나흘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현황설명회를 개최해 출범 후 이뤄낸 성과에 대해 함께 축하하고 “이제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2년간 한국GM은 내수 및 수출시장에서 비약적인 신장세를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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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및 수출 판매실적은 2002년 약 40만대에서 지난해 약 200만대로 5배나 증가했습니다. 대우자동차 인수 당시 80여 곳이었던 수출국도 150여 나라로 늘었습니다.
생산 누적대수는 지난 2010년 3월 기록한 1,000만대를 기점으로 4년 반 만에 약 두배로 늘어 올 9월까지 약 1,900만대를 기록했습니다.
내수판매의 경우, 2011년 쉐보레 브랜드 도입 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여왔습니다. 특히 올해 내수 시장에서는 역대 최다 연간 판매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GM의 올 9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11만42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만5,165대를 5% 웃돌았습니다. 이는 한국GM 출범 이래 9월 누적 역대 최고 내수실적입니다. 특히 쉐보레 말리부는 지난 한 달간 총 2,380대가 판매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9% 판매가 늘며 판매 고공 행진 중이고, 8월부터는 ‘서민 생계차’인 ‘다마스’와 ‘라보’까지 생산이 재개돼 한국GM은 올해 내수 신기록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양적 성장을 넘어 한국GM은 국내 완성차 업계의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소형SUV ‘트랙스’를 선보이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의 소형화 트랜드를 이끌었고, 국산 중형 세단 최초 디젤 모델도 한국GM이 선보였습니다. 이밖에도 한국GM은 매년 1조원 이상의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를 통해 지난 12년간 40종 이상의 신차를 국내외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한국GM은 이 같은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다양한 신차를 국내와 해외 시장에 선보일 계획입니다. 서울경제TV 정훈규입니다.
[영상편집 이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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