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회장ㆍ이수영)는 수출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회원업체의 외국어 번역 지원사업을 오는 9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외국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수출계약서, 제품 카탈로그 등 각종 무역관련 서류의 번역과 작문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지원 대상 언어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비롯 독어, 스페인어, 불어, 러시아 등이다.
서비스 신청방법은 전화 또는 팩스로 연락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incci.or.kr)를 방문, 서식을 다운받으면 된다. 문의:인천상공회의소 경제통상팀 조세열 과장(032-810-2882)
<이종배기자 ljb@sed.co.kr>